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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12월 3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미국 최종 승인

by 아임조이(Zoe) 2024.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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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12월 3일, 기억에 남는 기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미국 최종 승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이 미국의 암묵적 승인으로 인해 4년 만에 이루어졌다. 미국 법무부 심사의 경우, 따로 결과 발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독과점 소송을 제기하지 않으면 승인으로 간주하는데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4년 만에 14개국에서 합병 승인을 모두 받았고, 세계 10위 항공사의 탄생을 기대하게 되었다. 

대한항공은 합병 승인을 위해 티웨이 항공에 유럽 4개 노선을 이관했는데, 이탈리아 로마를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티웨이 항공이 취항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유럽 노선도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하게 되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운영할 계획인데, 2년 동안 자회사로 운영하며 인력 교류, 마일리지 통합, 새로운 기업이미지 등 결합을 위한 작업이 이루어지게 된다.

 


신문 읽기

 

오늘자 신문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기사! 아시아나 항공은 대학생때 내가 가고 싶은 기업 중 하나였는데, 이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고, 아시아나 항공이 어쩌다 대한항공과 합병하게 되었는지 아시아나 그룹 회장이 원망스러운 마음뿐이다.

아시아나 항공 면접 봤던 기억이 생생한데, 10년 뒤엔 추억 속의 항공사로 남아있겠지 싶어 아쉬울 뿐.

 

매일신문 읽기를 하고 있는데, 경제 신문이다 보니 관심 있는 분야가 아니면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그래도 계속 읽다 보면 경제 기사도 눈에 들어오겠지!?

매일경제 신문을 읽고 기어에 남는 기사들, 요약해서 계속 올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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